ABOUT · 이 책에 대하여
마음의 괴물을 다스리는 부처님
부제 — 마음을 다스리는 부처님처럼 살기 · 법구경(Dhammapada) 영어·한국어 대역으로 읽는 마음 공부
법구경이란
법구경(法句經)은 팔리어로 담마빠다(Dhammapada), 「진리의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시(詩) 형태로 모은 것으로, 팔리어 정전 가운데 소부(小部) 니까야에 속하며 26품(章) 423게송(偈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처음에는 글자 그대로 「부처님의 말씀」이었지만, 전해지는 과정에서 주제별로 정리되어 지금의 형태가 되었습니다. 분노·즐거움·마음·지혜·수행 등 삶의 주제마다 한 품씩 두어, 2,500년이 지난 오늘에도 「마음을 다스리는」 가장 실용적인 교본으로 읽히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구성
- 영어 원문 — F. Max Müller 번역(1881, 공중도메인). 26품 423게송 전문을 실었습니다.
- 우리말 번역 — 영어 원문의 뜻을 따라 새로 옮겼습니다. 게송마다 영어·한국어가 함께 나옵니다.
- 품별 해설 — 각 품이 다루는 주제와 배경을 짧게 풀어 두었습니다.
- 마음 다스리기 — 품마다 「오늘 실천할 한 문장」을 넣어, 읽고 그치지 않게 합니다.
- 영어 낭독 — 게송 옆 「듣기」 단추로 브라우저 음성합성(TTS)이 영어를 읽어 줍니다.
- 게송 검색 — 423게송 전체를 영어·한국어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읽을까요
- 책처럼 차례로 — 제1품 쌍구품부터 마지막 제26품 바라문품까지 이어서 읽습니다.
- 하루 한 게송씩 — 홈의 「오늘의 법구」가 매일 다른 게송을 보여 줍니다.
- 주제로 찾아서 — 성냄이 많을 땐 제17품 분노품, 불안할 땐 제3품 심품처럼 필요한 품을 고릅니다.
- 영어 학습과 함께 — 영어 원문을 소리 내어 읽고 우리말로 뜻을 확인하면, 두 언어 실력과 마음 공부가 함께 자랍니다.
각 게송에는 고유 번호가 있습니다. 「법구경 5게송」처럼 인용하면 누구나 같은 문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번역·저작권 안내
영어 원문은 F. Max Müller의 번역(『동양의 성전』 제10권, 1881)으로 공중도메인이며, Project Gutenberg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말 번역과 해설, 실천 문장은 이 사이트를 위해 새로 작성했습니다. 개인 학습·인쇄는 자유롭게 하시고, 인용 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영어로 법구경을 더 깊이 읽고 싶다면 영어 원문 자료실을 참고하세요. Access to Insight, SuttaCentral 등 대표 사이트와 판본별 특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용 안내
- 모든 자료는 무료이며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 모바일·태블릿·데스크톱에서 모두 읽기 좋게 구성했습니다.
- 각 페이지의 「인쇄 · PDF」 단추로 깔끔하게 인쇄할 수 있습니다.